광야에서...
    2014-06-08


    열방 선교는 예수님의 지상명령(28 The great Commission)입니다.


    주님의 엄위하신 명령과 사명에 순종한 제자들을 통해우리나라(조선)

    130여년 전 복음이 증거되었고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땅끝까지마지막 한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는 그 날까지 

    지상명령/복음전도는 중단될 수 없는거룩한 우리의 사명!

     

    그런데 지금 북한은복음을 전하기가 불가능한 세상의 '땅 끝'입니다.

    지구상에 남은 유일한 분단국가

    같은 민족이 같은 땅(한반도)에 살면서 원수처럼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비참한 현실 속에서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은 당연한 사명이고 책임이라고 믿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정치적인 이유로 불가능하지만

    700만 해외동포 성도와 교회특별히 미국시민권을 가진 성도는 

    북한동족 들과 어린이들을 위해서 직접간접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는 것은

    우리Diaspora Korean Christian들의 이 '시대적민족적 사명'임을 확신합니다.

     

    특별히 우리가 돌아보아야 할  3,500,000명의 북한 어린이들은=  

    장차 한반도 통일세대에 그 땅의 주역이 되야 할 소망이 아닙니까!


    그 아이들이 정상적으로 성장하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돕는 일은 

    너무나 필요하고또한 소중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 모든 일에 같은 Vision과 열망을 품고서 함께 간절히 기도하며

    우리의 힘과 정성을 다하는 일에 기쁨으로 

    동참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


    매월 마지막 수요일 저녁 8시.

    교파와 교단과 교회를 넘어서


    그땅, 우리 민족. 한반도를 가슴에 품게하신 종들은

    함께 모여 부르짖습니다.


    주여! 속히 오시옵소서

    한반도. 한겨례 한민족위에 

    다시 한번 임하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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